[시황_장마감] 코스닥 610.74p, 상승(▲1.41p, +0.23%)마감. 외국인 +56억, 기관 -77억, 개인 +184억

입력 2016-11-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1포인트(+0.23%) 상승한 610.7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184억 원을, 외국인은 5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7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2.5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수도(+2.34%) 금융(+1.1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기타서비스(-2.10%) 오락·문화(-1.6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교육서비스(+0.57%) 건설(+0.53%) IT H/W(+0.3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부동산(-1.63%) 농림업(-1.61%) 숙박·음식(-0.4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2.84%), 풍력에너지(+1.87%), IT(+1.86%), (+1.35%), NFC(+1.10%)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69%), 통신(-1.43%), 사료(-0.98%), 자전거(-0.90%), 엔터테인먼트(-0.8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카카오가 3.54% 오른 8만18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3.33%), 메디톡스(+1.57%)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케어젠(-4.09%), 솔브레인(-2.12%), 원익IPS(-1.95%)는 하락했다.

그외 우전(+21.96%), 우리조명(+18.00%), 엠벤처투자(+16.97%)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태양씨앤엘(-18.95%), 대성파인텍(-11.86%), 로코조이(-11.7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정다운(+29.98%), S&K폴리텍(+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8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05개다. 84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25%), 일본 엔화는 1061원(-0.45%), 중국 위안화는 170원(-0.4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1]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ㆍ탈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0,000
    • +3.47%
    • 이더리움
    • 3,506,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65%
    • 리플
    • 2,022
    • +1.76%
    • 솔라나
    • 127,400
    • +3.75%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
    • 체인링크
    • 13,680
    • +3.8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