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83.47p, 상승(▲17.42p, +0.89%)마감. 외국인 +727억, 기관 +546억, 개인 -1411억

입력 2016-11-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2포인트(+0.89%) 상승한 1983.4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727억 원을, 기관은 54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41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2.5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계(+0.61%) 철강및금속(+0.5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통신업(-0.95%) 의약품(-0.4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종이·목재(+0.40%) 전기·전자(+0.28%) 운수창고(+0.2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비금속광물(-0.34%) 섬유·의복(-0.28%) 음식료품(-0.2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2.84%), 풍력에너지(+1.87%), IT(+1.86%), (+1.35%), NFC(+1.10%)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69%), 통신(-1.43%), 사료(-0.98%), 자전거(-0.90%), 엔터테인먼트(-0.8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2.95% 오른 164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4.79% 오른 4만27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3.62%), NAVER(+3.05%)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한지주(-1.82%), 삼성생명(-1.72%), 한국전력(-1.48%)은 하락했다.

그외 흥국화재2우B(+19.23%), 영화금속(+14.46%), 나라케이아이씨(+11.50%)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흥국화재우(-8.53%), 코리아02호(-6.43%), 현대미포조선(-6.0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다.

최종적으로 37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21개다. 88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25%), 일본 엔화는 1061원(-0.45%), 중국 위안화는 170원(-0.4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2,000
    • -0.5%
    • 이더리움
    • 3,45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44%
    • 리플
    • 2,134
    • +0.09%
    • 솔라나
    • 128,500
    • +0.78%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76%
    • 체인링크
    • 14,050
    • +1.59%
    • 샌드박스
    • 126
    • +1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