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의 미학]이시영-박경림-MC딩동, 이러려고 사회자 됐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입력 2016-11-2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 상단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이시영, 조우종, 이특, MC딩동, MC배, 강동원, 박경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 상단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이시영, 조우종, 이특, MC딩동, MC배, 강동원, 박경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대중들과 취재진이 함께하는 연예가 현장에서 스타뿐만이 아니라 분위기를 만들고 현장을 정리하는 사회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뒤에서 묵묵하게 이들을 받쳐주는 사회자의 고충을 담아봤다.

▲(왼쪽부터)조우종, 이시영,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조우종, 이시영,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 이시영, 드레스로 힘 좀 줬는데…

지난 16일 개최된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사회를 맡은 이시영. 포토월 앞에 선 이시영의 드레스가 밟힐까 정리하는 조우종과 이특의 모습에 민망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박경림, 강동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경림, 강동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 박경림, 강동원도 궁금해하는 메모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스터'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은 박경림. 제작발표회 도중 스태프에게 받은 메모에 강동원도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서 박경림에게 전달된 메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서 박경림에게 전달된 메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스틸토크 질문 적당히 하고 (넘어)가주셔도 될 것 같아요'

▲MC딩동, MC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MC딩동, MC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3. MC딩동, 바이브를 위해서라면 이정도쯤이야!

지난 15일 열린 바이브의 정규 7집 '리피트&슬러(Repeat & Slur)'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위해 직접 테이블을 옮기고 있는 MC딩동.

▲유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4. 유이, 남자친구 질문은 난감해

이요원과의 치명적인 워맨스를 예고한 '불야성'의 유이. 이날 남자친구인 이상윤에 대한 질문을 받은 유이가 난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작 MBC '결혼계약'으로 연기 칭찬을 받았다. 그런 게 처음이라서 좋았다. '불야성'도 본방사수를 해주겠다고 말했다"라고 답했다.

▲전지현,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전지현,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5. 이민호도 눈 못 떼는 전지현의 미모

지난 14일 진행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빛나는 인어 비주얼을 뽐낸 전지현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이민호의 모습.

▲이성경, 남주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성경, 남주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6. 이성경, 무언의 손가락 하트 압박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로 돌아온 이성경. 남주혁과의 포토타임에서 손가락 하트를 종용하는 눈빛이 사랑스럽다.

▲서지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지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7. 서지혜, '따도녀'라고 불러주세요~

최근 종영한 SBS '질투의 화신'에서 홍혜원 역을 맡아 차도녀 매력을 뽐낸 서지혜.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 중 스태프를 향해 무방비 상태의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자친구 신비, 엄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여자친구 신비, 엄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8. 여자친구 신비, 옆집 동생같은 친근함

지난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여자친구 신비와 엄지. 가방에서 수험표를 꺼내는 모습이 걸그룹이 아닌 평범한 학생 같아 친근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美 국채 금리 쇼크에 코스피 6470선 하락 마감⋯외국인·기관 5.8조 ‘팔자’
  • 2분기 가계빚 사상 첫 2000조원 돌파⋯한은 "신용대출 이례적 증가"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KDI, 올해 韓성장률 2.5→3.2% 상향…"성장분 절반 이상 반도체"
  • 단독 “7년 전 김정은 아니다”…트럼프 러브콜, 北 자신감 키운다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96,000
    • -0.73%
    • 이더리움
    • 2,67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283,500
    • -1.39%
    • 리플
    • 1,401
    • -0.21%
    • 솔라나
    • 107,400
    • +0.19%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3.3%
    • 체인링크
    • 13,480
    • +1.89%
    • 샌드박스
    • 53.83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