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브라질 세아라州 LNG터미널사업 협력 논의

입력 2016-11-18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은 17일 본사에서 브라질 세아라(Ceara)주 까밀로 싼타나 주지사와 상호협력 방안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9월 양측이 체결한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 개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추진의지를 재확인하고, 이후 진행된 사업현황 정보 공유와 향후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취지다.

가스공사는 브라질의 국영 석유기업인 페트로브라스 사가 2017년까지 운영할 예정인 세아라주 페셍항의 FSRU(부유식 해상터미널)을 육상식 LNG터미널로 신규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공사는 국내기업과의 동반진출을 통해 정체된 국내 플랜트 건설업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6,000
    • -1.3%
    • 이더리움
    • 3,245,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
    • 리플
    • 2,111
    • -1.95%
    • 솔라나
    • 129,200
    • -3.37%
    • 에이다
    • 382
    • -1.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69%
    • 체인링크
    • 14,550
    • -3.06%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