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7.76p, 하락(▼0.07p, -0.01%)마감. 외국인 -191억, 기관 -39억, 개인 +285억

입력 2016-11-1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7포인트(-0.01%) 하락한 627.7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28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9억 원을, 외국인은 191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2.0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H/W(+0.57%) IT S/W & SVC(+0.4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숙박·음식(-2.81%) 전기·가스·수도(-1.3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사업서비스(+0.40%) 제조(+0.33%) 오락·문화(+0.1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부동산(-1.30%) 기타서비스(-1.09%) 광업(-1.0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4.20%), LBS(+2.35%), (+2.13%), LED(+1.13%), IT(+1.12%)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타이어(-0.93%), NFC(-0.81%), 지주회사(-0.78%), 바이오시밀러(-0.50%), PCB생산(-0.4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파라다이스가 3.85% 오른 1만35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1.52%), 휴젤(+1.2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홈캐스트(-2.93%), 솔브레인(-1.49%), 케어젠(-1.46%)은 하락했다.

그외 영신금속(+27.36%), 포메탈(+26.18%), 삼지전자(+22.67%)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코아크로스(-9.06%), 로코조이(-7.53%), 한양하이타오(-6.87%)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동신건설(+30.00%), 토탈소프트(+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8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87개다. 10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7원(+0.26%), 일본 엔화는 1076원(+0.46%), 중국 위안화는 171원(+0.2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3,000
    • +0.86%
    • 이더리움
    • 2,42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16,300
    • +5.22%
    • 리플
    • 1,595
    • +1.14%
    • 솔라나
    • 115,700
    • +4.23%
    • 에이다
    • 232
    • +5.9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0
    • +1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4.6%
    • 체인링크
    • 11,130
    • +1.27%
    • 샌드박스
    • 72.18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