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종 전 제2차관 후임에 유동훈 실장 내정

입력 2016-11-17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사임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후임에 유동훈 국민소통실장이 임명됐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공석 중인 문체부 제2차관에 유동훈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신임 유 차관에 대해 “30여년간 문체부에서 근무하며 주 브라질대사관 공사참사관, 홍보정책관, 대변인, 국민소통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해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정책기획능력과 대외조정 및 소통능력을 겸비했다”고 소개했다. 또 “뛰어난 국제감각과 조직관리능력을 바탕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관광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등 산적한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나갈 적임자로 판단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17,000
    • +0.06%
    • 이더리움
    • 4,36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86%
    • 리플
    • 2,828
    • +0.07%
    • 솔라나
    • 187,600
    • +0.11%
    • 에이다
    • 530
    • +0%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1%
    • 체인링크
    • 18,040
    • +0.61%
    • 샌드박스
    • 221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