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25.72p, 하락세 (▼2.11p, -0.34%) 지속

입력 2016-11-1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11포인트(-0.34%) 하락한 625.7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2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9억 원을, 외국인은 27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1.3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0.20%) IT H/W(+0.2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부동산(-1.67%) 숙박·음식(-1.61%) 등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 사업서비스(+0.17%) IT S/W & SVC(+0.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기타서비스(-1.57%) 전기·가스·수도(-1.36%) 운송(-0.9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

파라다이스가 2.31% 오른 1만33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1.05%), 휴젤(+0.44%)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홈캐스트(-2.76%), 솔브레인(-1.65%), 메디톡스(-1.58%)는 하락중이다.

그외 티엘아이(+19.47%), 영신금속(+19.02%), 화진(+18.5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반면에, 코아크로스(-8.30%), 제일테크노스(-5.80%), 처음앤씨(-5.7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으며, 동신건설(+30.00%), 토탈소프트(+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3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32개다. 9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4원(-0.03%), 일본 엔화는 1079원(+0.70%), 중국 위안화는 170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6,000
    • -3.38%
    • 이더리움
    • 3,260,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174
    • -3.38%
    • 솔라나
    • 133,900
    • -4.22%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00
    • -5.5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