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리포트] 15일, 코스피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 매도, 코스닥 개인 순매수 기관·외국인 매도 마감

입력 2016-11-15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은 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1092억 원을 개인은 696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2091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600억 원 매수를 했으나,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4억 원과 436억 원 동반 매도를 했다.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1092억 원 / 개인 +696억 원 / 외국인 -2091억 원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600억 원 / 기관 -154억 원 / 외국인 -436억 원

[오늘의 상∙하한가]

상한가: 잉글우드랩(Reg.S)(+29.86%), KGP(+29.82%), 에스텍(+29.69%)

[눈에 띄는 테마]

상승 테마: 통신(+2.33%), NFC(+1.17%), 금(+0.94%), PCB생산(+0.92%), 전자결제(+0.92%) 관련주

하락 테마: 바이오시밀러(-2.75%), 자전거(-2.19%), 풍력에너지(-2.03%), 방위산업(-1.67%), 헬스케어(-1.61%) 관련주

[주요종목]

상승 종목: 쎄노텍(+23.18%), 한양하이타오(+18.16%), 광진윈텍(+14.55%), 국동(+14.25%), 양지사(+13.74%), 이미지스(+13.46%), 대신정보통신(+12.73%), 칩스앤미디어(+11.71%), 오리엔트정공(+11.48%), 하이로닉(+11.46%)

하락 종목: 대한해운(-13.68%), 대우건설(-13.67%), 중국원양자원(-11.41%), 현대페인트(-10.95%), TIGER 인도레버리지(합성)(-9.42%), 태양씨앤엘(-8.57%), 콜마비앤에이치(-8.35%), 유니테스트(-8.2%), TIGER 구리실물(-8.2%), 세원물산(-8.03%)

[코스피 기관 순매수 업종]

제조업 614.46억 원, 전기·전자 455.88억 원, 전기가스업 292.11억 원, 음식료품 262.14억 원, 화학 259.73억 원

[코스피 기관 순매도 업종]

운수창고 -169.47억 원, 의약품 -139.56억 원, 기계 -92.55억 원, 운수장비 -84.81억 원, 유통업 -84.27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업종]

철강및금속 447.99억 원, 증권 73.78억 원, 기계 46.34억 원, 음식료품 39.42억 원, 통신업 13.82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도 업종]

제조업 -1,187.12억 원, 전기·전자 -1,085.50억 원, 서비스업 -487.08억 원, 운수장비 -332.59억 원, 전기가스업 -236.16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수 업종]

음식료·담배 48.03억 원, 기계·장비 30.35억 원, IT부품 16.11억 원, 방송서비스 12.50억 원, 통신방송서비스 12.50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도 업종]

제약 -124.43억 원, 제조 -100.38억 원, 오락·문화 -31.09억 원, 의료·정밀기기 -22.29억 원, 반도체 -21.16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수 업종]

방송서비스 8.18억 원, 인터넷 7.62억 원, 통신방송서비스 5.31억 원, 출판·매체복제 0.84억 원, 반도체 0.58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도 업종]

제조 -216.64억 원, 코스닥 IT 지수 -147.73억 원, 제약 -100.04억 원, IT H/W -84.69억 원, IT S/W & SVC -68.35억 원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93,000
    • +0.18%
    • 이더리움
    • 2,56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297,600
    • -0.43%
    • 리플
    • 1,707
    • -0.93%
    • 솔라나
    • 104,100
    • -0.1%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32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0.74%
    • 체인링크
    • 11,890
    • -0.25%
    • 샌드박스
    • 76.28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