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67.53p, 하락(▼6.87p, -0.35%)마감. 외국인 -2091억, 기관 +1111억, 개인 +696억

입력 2016-11-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7포인트(-0.35%) 하락한 1967.5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1111억 원을, 개인은 69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09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6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1.36%) 음식료품(+1.0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약품(-1.67%) 운수창고(-1.0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전기가스업(+0.63%) 전기·전자(+0.20%) 금융업(+0.1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기계(-0.76%) 의료정밀(-0.63%) 운수장비(-0.3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통신(+2.33%), NFC(+1.17%), 금(+0.94%), PCB생산(+0.92%), 전자결제(+0.92%)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바이오시밀러(-2.75%), 자전거(-2.19%), 풍력에너지(-2.03%), 방위산업(-1.67%), 헬스케어(-1.6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90% 내린 153만9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한국전력이 4.59% 오른 4만7850원에 마감했으며, SK(+2.83%), LG화학(+2.1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화재(-2.65%), 기아차(-1.73%), KT&G(-1.43%)는 하락했다.

그외 국동(+14.25%), 오뚜기(+10.84%), 농심(+10.10%)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대한해운(-13.68%), 대우건설(-13.67%), 중국원양자원(-11.4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KGP(+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47개다. 64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1원(-0.29%), 일본 엔화는 1083원(-0.61%), 중국 위안화는 170원(-0.5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3,000
    • +2.82%
    • 이더리움
    • 3,321,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1
    • +4.02%
    • 솔라나
    • 137,300
    • +5.62%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40
    • +5.6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