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19.16p, 하락세 (▼2.07p, -0.33%) 반전

입력 2016-11-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 들어서며 하락하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07포인트(-0.33%) 하락한 619.1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1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90억 원을, 외국인은 22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0.7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0.72%)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3.01%) 전기·가스·수도(-2.20%) 등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 IT S/W & SVC(+0.2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농림업(-1.38%) 사업서비스(-0.82%) 유통(-0.6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홈캐스트가 13.60% 오른 3만1750원을 기록 중이고, 에스에프에이(+5.13%), CJ E&M(+1.6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휴젤(-5.25%), 메디톡스(-3.44%), 파라다이스(-2.32%)는 하락중이다.

그외 에스텍(+27.60%), 쎄노텍(+19.93%), 에이테크솔루션(+19.17%)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반면에, 세원물산(-7.27%), 콜마비앤에이치(-6.68%), 디지탈옵틱(-6.0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1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63개다.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0원(-0.36%), 일본 엔화는 1080원(-0.84%), 중국 위안화는 170원(-0.5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4,000
    • -1.53%
    • 이더리움
    • 3,060,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96%
    • 리플
    • 2,057
    • -1.58%
    • 솔라나
    • 128,300
    • -3.02%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4.16%
    • 체인링크
    • 13,250
    • -2.65%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