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남전자, 삼성 인수 '하만' 고객사로 둔 국내 유일기업 소식에 강세

입력 2016-11-15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남전자가 삼성전자의 미국 자동차 전장기업 하만(Harman) 인수 소식에 상승세다. 아남전자는 오디오 제품 ODM의 주요 고객사로 하만과 납품 거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남전자는 전일 대비 135원(11.79%) 오른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알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하만 인수를 전격 결정했다. 인수가액은 총액 80억 달러(약 9조3200억 원)로 국내 기업의 해외기업 M&A(인수합병) 사상 최대 규모다.

하만은 전 세계 카오디오 시장점유율(41%)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장 점유율(24%) 1위 회사다.

아남전자는 하만 카돈(Harman Kardon)을 비롯해 D&M, 야마하(Yamaha), Teac, NAD 등 세계 유명 바이어들로부터 AV기기 등을 수주 받아 해외현지법인 공장을 통해 제품을 생산 수출하고 있다.

아남전자의 오디오 제품 ODM 사업 매출 비중은 97%에 달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공동대표이사 : 유성준, 박준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1] 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3,000
    • +0.22%
    • 이더리움
    • 4,49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42%
    • 리플
    • 2,924
    • +3.91%
    • 솔라나
    • 194,300
    • +2.59%
    • 에이다
    • 545
    • +3.81%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18%
    • 체인링크
    • 18,680
    • +2.52%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