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신임대표에 이문희 상무 선임

입력 2007-10-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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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는 신임 대표이사에 이문희 경영지원본부장 상무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문희 신임 대표는 익산 남성고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8년 대상에 입사하여 그룹비서실, PT 미원 인도네시아(Miwon Indonesia) 기획본부장, 대상정보기술 대표이사, 지엔에스 유나인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 9월부터 대상 FNF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왔다.

대상FNF 관계자는 "이문희 사장은 창조와 도전을 중시하는 전문경영인으로 대상정보기술를 IT업계의 강자로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며 "종가집 인수 이후 신선사업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대상 FNF의 사업 안정화 및 다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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