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47일째' 열차운행률 90.6%...승객 불편ㆍ화물운송 차질 계속

입력 2016-11-12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도파업으로 열차운행률이 평시대비 약 90%에 머물면서 승객 불편과 화물운송 차질이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코레일에 따르면 전체 열차운행 대수는 2513대에서 2276대로 줄어 운행률은 90.6%다.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한다. 수도권 전철은 1709대에서 1691대로 줄어 운행률이 98.9%이다. 새마을호는 52대에서 30대로 줄어 운행률이 57.7%에 머물고, 무궁화호는 264대에서 166대(62.9%)만 운행한다.

화물열차는 197대에서 98대로 줄어 49.7% 수준으로 운행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파업참가자는 7771명에 복귀자는 499명으로, 파업참가율은 39.6%다. 직위해제자는 모두 260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7,000
    • +0.15%
    • 이더리움
    • 2,98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08%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