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진해운 미주노선 본입찰, 현대상선 등 2곳 참여

입력 2016-11-1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해운 미주노선 영업망과 롱비치터미널 인수전 본입찰에 현대상선을 포함 2곳이 본입찰에 참여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관계자는 10일 "한진해운의 미주노선 매각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상선을 포함해 2곳이 접수했다"고 확인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14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21일 본계약을 체결 후 28일 잔금납부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매각 대상은 한진해운 미주노선 영업망과 미국 롱비치터미널, 해외 자회사 7곳, 컨테이너 선박 5척, 노선 담당 인력 등이 포함됐다.

현대상선은 당초 본입찰 참여를 고민했으나 매각 대상에 미주노선과 롱비치터널이 묶이면서 인수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5,000
    • -0.22%
    • 이더리움
    • 3,448,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07%
    • 리플
    • 2,089
    • +0.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04%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