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3.23p, 상승(▲23.49p, +3.92%)마감. 외국인 +513억, 기관 -357억, 개인 -81억

입력 2016-11-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9포인트(+3.92%) 상승한 623.2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51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81억 원을, 기관은 357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5.4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5.17%) 제조(+4.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 IT S/W & SVC(+4.02%) 건설(+3.88%) 유통(+3.7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9.68%), 전선(+4.87%), 헬스케어(+4.76%), 국내상장 중국기업(+4.61%), 원자력발전(+4.55%)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자동차(-3.13%), 타이어(-3.09%), 금(-0.62%), 탄소 배출권(-0.5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카카오가 11.78% 오른 7만9700원에 마감했으며, 메디톡스(+9.99%), 바이로메드(+7.3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CJ E&M(-4.15%), 에스에프에이(-0.70%), 컴투스(-0.58%)는 하락했다.

그외 녹십자랩셀(+27.06%), 한창산업(+22.91%), 비엠티(+20.73%)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엘컴텍(-12.57%), 스페코(-11.73%), 포메탈(-10.1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서연탑메탈(+29.94%), 코데즈컴바인(+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05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87개다. 3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1원(-0.29%), 일본 엔화는 1092원(-2.06%), 중국 위안화는 169원(-0.3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4,000
    • +1.01%
    • 이더리움
    • 3,49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5%
    • 리플
    • 2,108
    • -1.59%
    • 솔라나
    • 127,700
    • -1.16%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92%
    • 체인링크
    • 13,670
    • -2.64%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