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배 농협손보 사장 “전 임직원 윤리의식 무장해야”

입력 2016-11-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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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금융사고 예방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한 내부통제위원회 위원들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한 내부통제위원회 위원들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16년 제1차 농협손해보험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는 내부통제 관리방향, 윤리경영 실천계획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윤배 대표는 “법규위반과 금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이 윤리의식으로 무장해야 한다”며 “지배구조법, 청탁금지법 등 관계법령을 준수하는 내부통제 관리와 윤리경영 문화 정착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 대표와 윤석일 준법감시인, 김영태 위험관리책임자, 정보보호최고책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8월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이 시행되면서 각 금융회사는 최고경영자(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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