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테크 자회사 10월 1일 상장

입력 2007-09-28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쏠리테크의 자회사인 네오티스가 오는 10월 1일 상장을 앞둔 가운데 주목되고 있다.

네오티스는 일반 공모주 청약에 1074억7000만원이 몰린 가운데 지난달 17일 일반대상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58.41대 1을 기록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당공모가는 1만1500원(액면가 500원)으로 공모 주식수는 32만주였으며 1869만586주가 청약됐다.

네오티스는 마이크로비트와 샤프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액 130억700만원과 순이익 31억5300만원을 달성한 건실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네오티스의 최대주주는 코스닥 등록사인 쏠리테크로 상장후 지분율이 26.01%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네오티스의 상장으로 쏠리테크는 수백억원에 달하는 상장 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0,000
    • -0.27%
    • 이더리움
    • 3,02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3
    • -0.59%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3.46%
    • 체인링크
    • 13,180
    • -0.9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