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세가 '오르텐시아 사가' 국내 서비스 맡아

입력 2016-11-08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디온라인은 세가 게임즈, 세가네트웍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의 국내 서비스를 맡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다. 지난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최고 매출 순위에서 애플 앱스토어 3위, 구글 플레이 스토어 5위를 달성했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에 진출해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세가와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마친 와이디온라인은 양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대표 웹툰 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 등 다수의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중인 와이디온라인의 서비스 노하우와 세계적인 게임 업체 세가에서 개발하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인정받은 '오르텐시아 사가'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오르텐시아 사가는 마치 한 편의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차별화된 요소를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서 이미 흥행이 검증된 게임"이라며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9,000
    • +0.4%
    • 이더리움
    • 3,06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21%
    • 리플
    • 1,592
    • -1.42%
    • 솔라나
    • 122,700
    • -0.89%
    • 에이다
    • 249
    • -3.1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43%
    • 체인링크
    • 14,870
    • -0.27%
    • 샌드박스
    • 58.1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