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 탁재훈 깜짝 출연…이번엔 다단계 전도사 ‘폭소’

입력 2016-11-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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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5’ 3화 예고(출처=‘막돼먹은 영애씨15’ 3화 예고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5’ 3화 예고(출처=‘막돼먹은 영애씨15’ 3화 예고 캡처)

가수 탁재훈이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 김현숙과 정면 승부를 벌인다.

7일 방송되는 tvN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제주도 생활을 접고 백수의 길로 들어선 영애의 백수 탈출기가 그려진다.

‘막돼먹은 영애씨’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탁재훈 까메오 등장! 영애와 한판 승부?! 미란&덕제, '사내 불륜 커플' 의혹?!”이라는 글과 함께 3화 예고편은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예고편에서는 다단계 전도사로 깜짝 변신한 탁재훈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손가락과 손목에 금반지와 시계를 찬 채로 연설을 하며 사람들을 현혹했고 다단계임을 눈치챈 영애는 그와 몸싸움을 벌인다.

또한 해물 포차 사장 조동혁의 정체도 밝혀진다. 논두렁에서 영애에게 얻어맞던 조동혁은 “나 기억 안 나?”라며 억울해 했고 그제야 무언가 떠오른 영애는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외에도 윤서현은 라미란과 조덕재 사장의 묘한 관계를 눈치채곤 라미란에게 “죄책감 느낄 짓을 왜 해”라며 호통을 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탁재훈이 깜짝 등장하는 ‘막돼먹은 영애씨15’는 7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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