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ㆍ장애인 기업에 최우선 신용보증 허용토록

입력 2007-09-2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과 장애인, 사회적 기업 등에 최우선적으로 신용보증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다.

이계경 의원(한나라당)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여성·장애인·사회적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토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신용보증기금법은 담보능력이 약한 기업의 채무를 보증하게 해 기업의 자금융통을 원활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중소기업에 대해 우선보증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 중 여성, 장애인, 사회적 기업 등은 각각의 개별법에서 사회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정책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반해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다른 중소기업에 비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 중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을 최우선적으로 신용보증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들 기업의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2,000
    • +0.74%
    • 이더리움
    • 2,65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1.48%
    • 리플
    • 1,517
    • -0.72%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8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