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대학생 실전투자대회 ‘청춘리그’ 개최

입력 2016-11-07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7일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수익률 상위 40명이 참여하는 실전투자대회인 ‘청춘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춘리그는 현재 진행중인 ‘2016 불스 투자대회’의 서브리그로 진행된다.

청춘리그는 지난 9월부터 한달 간 진행된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0명이 참가하는 리그다. 이들은 대신증권에서 제공하는 투자지원금 500만 원을 가지고 11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전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수익금 전액은 상금으로 지급된다. 단, 수익률이 -20%를 초과하거나 관리종목을 4회 이상 거래할 경우 대회에서 자동 탈락하게 된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선 신라대 류정현 씨가 51.3%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해, 3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단국대 이세영 씨가 39.29%의 수익률로 2위, 경희대에 재학중인 이창일씨가 29%의 수익률로 3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상위 40명의 평균 수익률은 12.3%를 기록했다.

박성현 스마트비즈니스부장은 “이번 청춘리그를 통해 대학생들이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젊은 청춘들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3.51%
    • 이더리움
    • 2,727,000
    • +8.73%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10.97%
    • 리플
    • 1,894
    • +10.63%
    • 솔라나
    • 111,200
    • +9.34%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9.11%
    • 체인링크
    • 12,670
    • +7.19%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