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1억3000만원 승용차 ‘로또’...팬텀클래식 첫날 홀인원

입력 2016-11-04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승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승용차는 아버지 드릴겁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혼마골프·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승현은 에이스 행운으로 1억3000만원 짜리 BMW 730d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정규투어 홀인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현은 4일 경기도 용인 8888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98야드)에서 열린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원) 1라운드 13번홀(파3·142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핀 4m앞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갔다.

이승현은 “볼이 홀 가까이 떨어지는 것까진 봤지만 들어가는 장면은 못 봤다"면서 "하지만 갤러리들이 워낙 많아서 다들 큰 소리로 ‘홀인원이다’이라는 함성이 들려 알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80,000
    • +0.92%
    • 이더리움
    • 2,428,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316,000
    • +4.88%
    • 리플
    • 1,596
    • +1.08%
    • 솔라나
    • 115,800
    • +4.23%
    • 에이다
    • 234
    • +6.85%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1
    • +1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14.77%
    • 체인링크
    • 11,110
    • +1.09%
    • 샌드박스
    • 72.19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