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社, SK에너지 신용등급 BBB로 상향조정

입력 2007-09-21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피치社가 SK에너지에 대한 신용등급을 현행 BBB-에서 BBB로 1등급 상향 조정했다.

21일 SK에너지에 따르면 피치사는 SK에너지가 지주회사 전환으로 인해 회사의 사업부담이 완화되고 계열사로부터의 위험 전이 가능성 제거 및 차입금 감축을 위한 경영진의 노력 등의 요인을 반영,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지난 7월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 조정에 이어 이번 피치사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다시 한 번 지주회사 전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또한 지난 2003년 이후 회사의 신용등급 개선을 위해 지주회사 전환을 비롯한 기업지배구조의 개선 등 여러 측면에서 노력한 결과에 대해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현재 국제 3대 신용평가기관 중 '무디스'는 Baa2(7월 현재), S&P는 BBB-(2006년 2월 현재), 피치는 BBB(9월 현재) 등으로 신용등급을 책정하고 있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3,000
    • -0.63%
    • 이더리움
    • 2,878,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1,999
    • -0.5%
    • 솔라나
    • 121,700
    • -1.78%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20
    • -1.6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