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추석-정상회담 기간 '비상운용체제' 가동

입력 2007-09-20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1일부터 남북정상회담이 끝나는 10월 초까지 전화 및 인터넷 트래픽의 원활한 소통과 고장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비상운용체제를 가동한다.

KT는 추석 연휴기간 중 안부전화 및 귀성길, 귀경길의 교통 상황 문의전화, 추석 이후 금융 문의전화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 통화량 폭주에 대비 회선 증설 및 트래픽 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대형고장시 신속한 통신지원 수행 및 화재 등의 사회적 사고 발생 대처를 위한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는 본사 11층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담당 직원들을 조별로 편성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망관리센터를 중심으로 대형공사장, 광케이블 매설지역, 분기 국사, 옥외 전진배치 시설 등의 순회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KT는 연휴기간 사전 조치로 ▲통신소통 안전운용 강화를 위한 방송 등 주요회선 긴급복구 절체계획 현행화 ▲외부 노출시설 사전점검 및 보호 대책 ▲노후시설, 재해 가복구시설 등 취약시설 사전 점검 ▲일별 긴급복구조 편성 근무 보강 등을 추진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네트워크 운용인력을 일 평균 400~500 여명 수준으로 대폭 보강하고, 긴급 복구 대책반을 가동 24시간 운영해 통신서비스의 안정운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1,000
    • +1.97%
    • 이더리움
    • 2,98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6,500
    • +3.94%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2.04%
    • 체인링크
    • 13,210
    • +3.4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