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07.39p, 하락(▼0.8p, -0.04%)마감. 외국인 +141억, 기관 +670억, 개인 -921억

입력 2016-11-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포인트(-0.04%) 하락한 2007.3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670억 원을, 외국인은 14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92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2.5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1.11%) 의약품(+0.7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비금속광물(-0.90%) 운수장비(-0.5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화학(+0.60%) 기계(+0.52%) 건설업(+0.3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서비스업(-0.50%) 종이·목재(-0.48%) 유통업(-0.46%)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통신(+3.20%), 사료(+2.42%), 탄소 배출권(+1.79%), 풍력에너지(+1.36%), 금(+1.16%)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방위산업(-2.00%), 자전거(-1.09%), 원자력발전(-0.99%), 백화점(-0.81%), 물류(-0.7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79% 오른 165만2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SK이노베이션이 2.97% 오른 15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44%), SK텔레콤(+1.1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화재(-3.09%), 삼성물산(-2.79%), SK(-1.57%)는 하락했다.

그외 현대비앤지스틸우(+18.97%), 국보(+12.73%), 지코(+11.81%)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한화테크윈(-21.16%), 코리아02호(-17.95%), 코리아01호(-15.9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금강공업우(+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9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16개다. 66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0원(-0.45%), 일본 엔화는 1088원(-0.21%), 중국 위안화는 168원(-0.4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9,000
    • +2.92%
    • 이더리움
    • 2,716,000
    • +8.08%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59%
    • 리플
    • 1,858
    • +8.53%
    • 솔라나
    • 110,200
    • +7.93%
    • 에이다
    • 282
    • +11.46%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319
    • +1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9.4%
    • 체인링크
    • 12,680
    • +6.82%
    • 샌드박스
    • 82.74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