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태풍 피해입은 제주도에 긴급지원 나서

입력 2007-09-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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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제주도 태풍 피해지역에 대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GS25는 태풍 피해를 입은 제주도 지역에 가스렌지, 부탄가스 등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1차 지원 물량은 휴대용 가스렌즈, 부탄가스, 냄비, 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 300박스로 19일 GS25 양산물류센터를 통해 제주도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게 된다.

또한 피해복구를 위한 인력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GS25에 따르면 현재 40여명의 지원자가 제주도에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고, 추가 지원자도 접수를 받고 있다.

GS25 영업부문장 김용원 상무는 "추석 대목이라 인력지원이 쉽지 않았지만 제주도의 피해가 심각해 긴급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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