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예고…임지연, 손호준에 "한혜린과 떠나라" 이별 선언

입력 2016-10-31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손호준에 이별을 선언했다.

오는 11월 5일 방영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21회에서는 장고(손호준 분)에게 하연(한혜린 분)과 떠나라고 말하는 미풍(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미풍은 집안 좋은 장고의 후배 하연을 장고의 엄마 황금실(금보라 분)이 마음에 둔 사실을 알고, 장고와 거리를 뒀다.

황금실은 미풍과 주영애(이일화 분)가 있는 자리에서 "장고가 약혼한다. 약혼해서 유학을 갈 것 같다"라고 미풍과 장고 관계에 선을 그었다.

이에 미풍은 자신을 붙잡는 장고에게 "하연씨와 약혼해라. 하연씨와 유학떠나라"라며 거절의 뜻을 밝힌다.

미풍은 장고를 잊기 위해 자신에게 프러포즈 한 본부장(최필립 분)과의 결혼을 결심한다.

한편 30일 방송분에서는 박신애(임수향 분)의 이모가 집을 찾아와 "돈을 안 부치면 네 자식과 나는 굶어죽으란 말이냐"라며 신애에게 숨겨둔 아이가 있음을 암시해 충격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8,000
    • +0.26%
    • 이더리움
    • 3,17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3,500
    • +0.54%
    • 리플
    • 2,040
    • -0.2%
    • 솔라나
    • 128,700
    • +1.7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29%
    • 체인링크
    • 14,310
    • +0.7%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