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원/달러 923~928원대 하락 전망"

입력 2007-09-19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19일 서울환율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23~928원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일 서울환시는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하는 역외 매수세로 전일대비 2.2원 상승한 930.70원 마감됐다.

NDF시장은 미 FOMC 금리 인하로 급락했다. 미 연준리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거래 초반 929~930원 사이의 거래 레인지를 펼쳤으나, 금리인하 발표후 하락세로 전환되어 926.00원으로 마감됐다.

뉴욕 환시는 미 FOMC 금리인하로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엔캐리 재개 움직임 보여줬다.

외환은행은 금일 환율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23.0~928.0원대로 하락세가 연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외환은행은 "미 연준리의 금리인하에 따른 전일 역외환율 하락으로 금일 원/달러는 큰폭으로 갭다운 출발할 것이 확실시 된다"며 "큰 폭의 금리인하로 인한 캐리 트레이딩 재개와 미증시 급등으로, 국내 주식시장도 상승 예상됨에 따라 외국인 주식 순매수로 전환가능성 높아 수출기업의 네고물량과 함께 원/달러 하락압력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0,000
    • +0.69%
    • 이더리움
    • 2,97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76%
    • 리플
    • 2,026
    • +0.8%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98%
    • 체인링크
    • 13,130
    • +0%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