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코스닥 호재 막아서나.. 주식매입자금 및 미수신용상환 가능

입력 2016-10-28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저가매수와 국민연금 투자 소식에 힘입어 반등에 나서고 있지만, 각종 불확실성에 저항도 만만치 않다.

최순실 케이트로 정치 리스크가 증시의 상승 모멘텀을 둔화 시킬 것이라는 의견과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 이슈는 아니기 때문에 곧 회복될 것이라는 주장이 맞서는 형국이다.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5%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5%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


  • 대표이사
    김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6] 선급금지급결정
    [2026.03.3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엄평용, 신승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대표이사 현석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재섭,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32,000
    • +1.3%
    • 이더리움
    • 3,31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03
    • +0.91%
    • 솔라나
    • 125,500
    • +2.2%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52%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