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더스틴 존슨, 필리핀 자선골프서 한판승부

입력 2016-10-27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리 매킬로이. 사진=PGA
▲로리 매킬로이. 사진=PGA
유럽강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US오픈 챔피언 더스틴 존슨(미국)이 필리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다만,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아닌 자선경기다.

매킬로이와 존슨은 오는 11월 29일 필리핀의 팜팡가에서 열리는 자선 경기를 벌인뒤 한해를 마감한다. 존슨은 12월 바하마에서 열리는 타이거 우즈의 초청대회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나갈 예정이었지만 이를 포기하고 필리핀행을 택했다.

존슨은 올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우승했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최저타수상인 바든 트로피를 받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세계골프랭킹 2위에 올라 있다.

▲더스틴 존슨. 사진=PGA
▲더스틴 존슨. 사진=PGA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1,000
    • +1.5%
    • 이더리움
    • 2,62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01
    • +1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