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이우현 OCI 사장 “보수적 자금운용과 합리적 투자 동시에 유지할 것”

입력 2016-10-26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우현 OCI 사장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자금운용에서는 투자 차입금 상환을 최우선으로 해 어떤 업황이 오더라도 회사의 위험을 차단하고자 한다”며 “또한 합리적 투자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자오쾅 그룹, 마스틸, 일본 도쿠야마 등 글로벌 사업 파트너와 적극적인 제휴를 하고, 생산성을 최적화 하기위해 말레이시아 투자를 활용할 것”이라며 “성장과 함께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해 두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9,000
    • +0.33%
    • 이더리움
    • 3,04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2
    • -0.71%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