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5.51p, 하락(▼4.66p, -0.73%)마감. 외국인 +174억, 기관 +134억, 개인 -263억

입력 2016-10-26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6포인트(-0.73%) 하락한 635.5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174억 원을, 기관은 13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26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27.8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1.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광업(-4.88%) 전기·가스·수도(-2.9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부동산(-2.34%) 유통(-1.94%) 건설(-1.85%)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1.92%), 바이오시밀러(+0.27%), 카지노(+0.11%), IT(+0.06%)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NFC(-2.15%), 방위산업(-2.11%), 원자력발전(-2.04%), LBS(-2.01%), 보험(-1.9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메디톡스가 5.29% 오른 39만83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2.08%), 셀트리온(+1.7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13.67%), 케어젠(-3.05%), 카카오(-1.70%)는 하락했다.

그외 바른손(+27.80%), 대신정보통신(+21.35%), 뉴보텍(+21.1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에스와이패널(-18.80%), 지엔코(-17.14%), 유아이디(-15.1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에스에스컴텍(+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0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801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4원(+0.04%), 일본 엔화는 1088원(+0.34%), 중국 위안화는 167원(+0.1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0,000
    • +1.72%
    • 이더리움
    • 2,612,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35%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000
    • +4.3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91%
    • 체인링크
    • 12,010
    • +1.35%
    • 샌드박스
    • 85.77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