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 LED 스탠드, 자연광에 가까운 빛으로 눈 보호

입력 2016-10-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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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스탠드 생산업체 ㈜아이클이 서울대학교 기숙사에 독서실 책상용 LED 스탠드 ICLE-353F 모델 2,500대를 납품했고, 싱가폴 국립 난양공대(NTU)에 ICLE-804 모델 4,500대 수출 계약했다고 밝혔다.

아이클 서종걸 대표는 “요즘 학생들은 학교 시험공부, 학원숙제 등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고, 독서에 스마트폰 시청까지 예전보다 눈이 매우 혹사당하고 있다”며, “자연광을 쏘일 여건도 부족한 학생들이 학습할 때 실내조명까지 어둡다면 시력이 급격히 나빠질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클 LED 학습용 스탠드는 태양광을 100이라고 했을 때, 연색지수 85(최고 1480Lux로 3단계 조절 가능) 이상으로 자연광에 가깝고, 빛 떨림과 눈부심 현상이 없다. 이에 비해 형광등은 900lux로 훨씬 어두울 뿐 아니라, 1초에 60번 빛이 켜졌다 꺼졌다 하는 빛 떨림 현상이 있어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상당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형광등 대신 LED 학습용 스탠드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피로감이 적어 시력보호와 학업능률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LED 스탠드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조명이다. 수은, CO2 등의 위험물질과 자외선, 적외선 방출이 없어 안전하고, 저발열로 화재의 위험이 적어 아이들 책상 위에 올려놓아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기 소모도 백열등의 1/10, 형광등의 1/5에 불과해 전기료 절감 효과가 크고, 수명도 반영구적인 친환경 광원이다. 아이클 LED 학습용 스탠드는 품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LG 정품 LED칩 정품만 사용해 제조하고 있다.

눈을 맑게 유지시켜준다는 의미로 'eye clean'의 약어를 딴 ㈜아이클은 학습, 독서, 취침, 인테리어 등 스탠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과 품질 대비 거품을 뺀 가격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A/S 입고에서 제품 수리, 출고까지 하루 안에 마치는 111 고객지원 서비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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