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장소연, 제주도→칸→홍콩 "틈만 나면 둘이 오붓하게…"

입력 2016-10-25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곡성' 스틸컷, MBC 방송 캡쳐)
(출처='곡성' 스틸컷, MBC 방송 캡쳐)

장소연과 곽도원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장소연과 곽도원이 바쁜 스케줄 속 관계가 소원해지며, 공개 열애 1년여 만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측근에 따르면 장소연과 곽도원은 함께 홍콩에서 체류 중이다.

두 사람은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촬영 일정과 바쁜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틈이 나면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는 제주도에서 오붓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올해 5월 영화 '곡성' 홍보차 프랑스 칸으로 떠날 때도 나란히 손을 잡고 공항에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곽도원은 내년 초 영화 '특별시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소연은 오는 11월 4일 첫 방영되는 tvN '안투라지'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3,000
    • +1.48%
    • 이더리움
    • 2,61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28%
    • 리플
    • 1,730
    • +0.87%
    • 솔라나
    • 108,100
    • +3.44%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91.41
    • +19.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