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절세 성공투자] 메리츠종금증권 ‘연금저축펀드’

입력 2016-10-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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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이자…수익률 따라 운용사 갈아타기

메리츠종금증권은 올해가 가기 전 꼭 챙겨야 할 절세상품으로 연금저축펀드를 추천했다.

연금저축은 하나의 개별 상품이 아니라 다수 연금상품을 나눠 투자할 수 있는 계좌 개념이다. 즉,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다수의 연금펀드를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

투자기간이 긴 만큼 하나의 연금계좌 안에서 국내주식형, 채권형, 해외투자형 등 시장 상황에 따른 자산배분전략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계좌 안에서 자유롭게 펀드를 전환할 수 있다.

연금저축은 장기투자란 이유로 단일펀드로 가입 후 적립식으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성향 및 시장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국내 배당주펀드인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연금증권전환형자투자신탁(주식혼합)’은 펀드의 70%를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우선주·보통주에 투자하면서 행사가격이 현재주가 수준보다 높은 콜옵션을 지속적으로 매도해 콜옵션 프리미엄을 꾸준히 확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외투자펀드인 ‘삼성 클래식아세안증권전환형자(주식)’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과 아세안(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식에 전략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장기투자함으로써 가격상승에 따른 투자수익을 추구한다.

펀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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