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봅슬레이 대표팀에 평창올림픽용 신규 봅슬레이 전달식

입력 2016-10-23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 대표팀이 사용할 봅슬레이를 제작해 국가대표팀에 전달했다.

이는 현대차가 작년 10월 최초의 한국형 봅슬레이를 제작한 지 1년 만이다.

현대차는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총괄 담당 양웅철 부회장,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출전용 봅슬레이 전달식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에서 기존 봅슬레이에 비해 각종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올림픽 출전용 신규 봅슬레이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신규 봅슬레이가 성능 면에서 동체 및 섀시 유연성이 강화됐고, 공기저항 최소화 설계를 통해 최고 속도가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봅슬레이 등 동계스포츠 비인기 종목에 대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10월 T-봅슬레이 전달을 시작으로 봅슬레이 국가대표팀과 인연을 맺은 현대차는 봅슬레이 썰매 연구, 개발과 선수 실력 향상을 위한 코치진 지원 등을 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5,000
    • +0.29%
    • 이더리움
    • 2,6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000
    • +0.48%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94%
    • 체인링크
    • 11,630
    • -0.94%
    • 샌드박스
    • 59.69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