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예금관리재단 설립委 1차 회의 개최

입력 2007-09-1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정경제부는 휴면예금관리재단 설립 업무를 실질적으로 담당할 설립위원회를 구성, 14일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재경부 금융정책국장과 복지부 지역복지서비스정책관 등 4명의 정부위원과 은행연합회 부회장,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등 6명의 민간위원 등 총 10인으로 구성됐다.

재경부는 "이번 금번 제1차 회의에서는 휴면예금관리재단 설립 업무지침안을 의결하고 그간의 재단 설립 추진 경과 및 향후 일정(로드맵)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재경부는 이어 "앞으로 설립위원회를 중심으로 내년 14분기까지 휴면예금관리재단을 차질 없이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작업을 착실히 추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설립위원회는 앞으로 ▲재단의 공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한 사업계획 수립 ▲재단의 정관 작성 및 설립 등기 ▲금융기관간 휴면예금 이체 시기ㆍ방법 등 협의 ▲금융기관의 휴면예금관리재단에 대한 출연 시기ㆍ금액ㆍ방법 협의 등을 논의하게 된다.

한편 설립위원회는 재단의 설립등기를 완료한 후 그 사무와 재산을 재단에 인계하고 해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34,000
    • +0.8%
    • 이더리움
    • 3,46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19%
    • 리플
    • 2,152
    • +2.67%
    • 솔라나
    • 140,700
    • +2.33%
    • 에이다
    • 415
    • +3.23%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6.65%
    • 체인링크
    • 15,680
    • +2.42%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