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탈모 보조치료제 ‘모나에스캡슐’ 출시

입력 2016-10-21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은 탈모 보조치료제 ‘모나에스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사진제공=JW신약)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은 탈모 보조치료제 ‘모나에스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사진제공=JW신약)

JW신약이 탈모 보조치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은 탈모 보조치료제 ‘모나에스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낭에 영양공급을 극대화해 모발의 성장을 돕고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켜주는 탈모 보조치료제다.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약제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추가로 복용이 가능하다.

케라틴, L-시스틴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함유돼있어 확산성 탈모 환자의 모발 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모발 세포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JW신약은 ‘모나에스캡슐’ 출시와 함께 탈모치료제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JW신약 관계자는 “모나에스캡슐은 경쟁 제품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공급돼 보조 치료제를 찾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며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제품의 장점을 내세워 탈모 보조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에스캡슐’은 일반의약품으로 1일 3회 1캡슐을 3~4개월간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8,000
    • +4.95%
    • 이더리움
    • 3,496,000
    • +9.01%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21
    • +9.38%
    • 솔라나
    • 141,700
    • +4.81%
    • 에이다
    • 431
    • +8.0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4.54%
    • 체인링크
    • 14,720
    • +5.6%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