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SK강소기업벤처스’ 통해 강소기업 지원

입력 2016-10-18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가 국내 ICT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SK C&C는 중소ㆍ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SK인포섹에 ‘SK강소기업벤처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1호 투자대상으로 국내 네트워크 보안 전문 벤처기업인 ‘아토리서치’가 선정됐다.

아토리서치는 5세대 이동통신의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와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분야의 5년차 전문업체다. ‘SK강소기업벤처스’의 지원을 통해 시스코, 화웨이 등 글로벌업체와의 경쟁 속에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SK강소기업벤처스’는 ICBMㆍ융합보안ㆍ스마트팩토리ㆍ핀테크ㆍAIㆍ로보틱스ㆍ헬스케어 등 미래 ICT 유망 분야에서 의미 있는 벤처기업의 발굴ㆍ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창업 후 2~5년차에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는 하이테크 기반의 벤처기업이 주요 투자 대상이 될 예정이다.

박정호 SK C&C 사장은 “ICT 관련 신성장 영역에 해당하는 중소ㆍ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사업을 연계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며 “‘SK강소기업벤처스’를 통해 국내외 벤처 생태계 육성에 이바지하고 정부의 창조경제 혁신 정책에 기여 하겠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0,000
    • -1.14%
    • 이더리움
    • 2,68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1%
    • 리플
    • 1,453
    • -2.48%
    • 솔라나
    • 103,100
    • -1.72%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9.18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