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한국계 ‘섹시 글래머’앨리슨 리, 세계여자골프랭킹 29위로 껑충

입력 2016-10-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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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디아 고, 2.아리야 주타누간, 3.전인지, 4.렉시 톰슨, 5.브룩 헨더슨, 10.박성현

▲앨리슨 리. 사진=JNA 정진직 포토
▲앨리슨 리. 사진=JNA 정진직 포토
‘섹시 글래머’앨리슨 리(21·UCLA)가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29위에 올랐다.

한국계 앨리슨 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연장전에서 져 2위를 해 지난주 44위에서 15계단이 오른 29위로 껑충 뛰었다.

리디아 고(19·캘러웨이),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1~3위를 유지했다. 렉시 톰슨(미국)이 4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5위에 랭크됐다.

▲세계여자골프랭킹(10월18일)

1.리디아 고(뉴질랜드)13.33

2.아리야 주타누간(태국) 8.88

3.전인지 7.87

4.렉시 톰슨(미국) 7.24

5.브룩 헨더슨(캐나다) 7.22

6.김세영 7.09

7.박인비 6.81

8.장하나 5.95

10.박성현 5.87

28.김인경 2.94

29.앨리슨 리(미국)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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