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일 4언더파로 전인지-톰슨과 공동 13위

입력 2016-10-16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리슨 리, 카를로타 시간다에게 역전패...연장전 1차전서

▲박성현. 사진=JNA 정진직 포토
▲박성현. 사진=JNA 정진직 포토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우승하고 미국행으로 삼았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13위로 끝났다.

박성현은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합계 4언더파 284(72-65-73-74)를 쳐 전인지(22·하이트진로), 지난해 우승자 렉시 톰슨(미국)과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다.

비가 내린 가운데 열린 이날 경기에서 박성현은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이틀째 경기에서 65타를 치며 우승경쟁에 불을 붙였던 박성현은 이날 7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2개 잡아내며 분위기를 살렸다. 9, 11번홀에서 보기로 스코어는 원점이 됐다. 12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냈으나 13번홀(파5)에서 더블보기로 무너지더니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타수를 잃었다. 영종도(인천)=안성찬 골프대기자 golfahn5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82,000
    • +1.57%
    • 이더리움
    • 2,63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
    • 리플
    • 1,743
    • +1.69%
    • 솔라나
    • 111,300
    • +6.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91.64
    • +19.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