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저작권 침해 불법 모바일 게임 단속

입력 2016-10-14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결전무쌍', '무쌍패업' 게임 이미지(사진제공=위메이드)
▲'결전무쌍', '무쌍패업' 게임 이미지(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중국에서 정당하게 계약을 하지 않고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하던 불법게임 2건을 신고해 단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는 13일 위메이드의 신고에 근거해 정당하게 수권을 취득하지 않은 ‘결전무쌍(决战无双)’과 ‘무쌍패업(无双霸业)’ 2개 모바일 게임의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는 6월 말 ‘전민열혈(全民热血)’ 이후 두번째다.

이번에 서비스가 중단된 게임을 배포한 것은 중국 회사 세기화통(世纪华通)의 관계사들로, 세기화통은 이 게임의 공동저작권자인 액토즈와 위메이드의 동의 없이 수권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세기화통은 불법적으로 다수의 모바일ㆍ웹 게임을 운영하는 등 불법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앱스토어 결정에서도 알 수 있듯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츰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2,000
    • +0.1%
    • 이더리움
    • 3,436,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85%
    • 리플
    • 2,254
    • -0.84%
    • 솔라나
    • 140,500
    • -0.5%
    • 에이다
    • 430
    • +0.7%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9%
    • 체인링크
    • 14,530
    • -0.34%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