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동해 아이파크’ 469가구 11월 분양

입력 2016-10-13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산업개발은 11월 강원 동해시 이도동 108번지에서 ‘동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동해 아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 59~84㎡, 총 46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동해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군 브랜드 아파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도동 일대는 동해시 내에서도 주거쾌적성이 뛰어난 곳이다. 단지 남측으로 심재산이 바로 가까이 있고 북측으로는 전천이 위치한다.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등 동해 인기 관광지도 가까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북평고, 광희고를 비롯한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다.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북삼지구도 가까이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시청, 보건소, 대형병원, 대형마트 등이 밀집한 천곡동 중심상업지구도 차량으로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7번 국도가 가까이 있어 삼척, 강릉 등 인근 지역으로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지난 9월 동해~삼척 고속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동해 북부권에 위치한 ‘동해 아이파크’에서 삼척시 도심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포항~동해 전철화사업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에 포함됐다.

특히 동해시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사업비 1조6224억 원 규모의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이 지난 6월 첫 삽을 떴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동해시 이도동 283-2번지 이원4거리 일원에서 오는 11월 초 개관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2,000
    • -0.86%
    • 이더리움
    • 3,371,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4,100
    • -1.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3,620
    • -1.3%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