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0.64p, 하락(▼4.1p, -0.61%)마감. 외국인 -117억, 기관 -465억, 개인 +639억

입력 2016-10-1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포인트(-0.61%) 하락한 670.6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63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17억 원을, 기관은 465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1.0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0.66%) 기타서비스(+0.5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숙박·음식(-5.98%) 광업(-3.9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통신방송서비스(+0.46%) 부동산(+0.20%) 사업서비스(+0.1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농림업(-0.86%) IT H/W(-0.74%) IT S/W & SVC(-0.6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1.21%), 풍력에너지(+0.68%), 지주회사(+0.55%), 보험(+0.54%), 자동차(+0.53%)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2.28%), 스마트폰 부품(-2.08%), 자전거(-1.59%), 사료(-1.47%), 헬스케어(-1.4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바이로메드가 2.79% 오른 10만6800원에 마감했으며, GS홈쇼핑(+1.42%), SK머티리얼즈(+0.7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코미팜(-3.81%), 셀트리온(-3.30%), 휴젤(-2.49%)은 하락했다.

그외 KJ프리텍(+27.26%), 웹스(+20.03%), 손오공(+19.32%)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네이블(-15.30%), 팍스넷(-9.40%), 켐트로닉스(-9.1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수산아이앤티(+30.00%), 로지시스(+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1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73개다. 77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80%), 일본 엔화는 1079원(+0.38%), 중국 위안화는 167원(+0.7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4,000
    • +0.62%
    • 이더리움
    • 2,65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1%
    • 리플
    • 1,522
    • -0.59%
    • 솔라나
    • 105,000
    • +0.2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67%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69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