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최우수 은행상’ 수상

입력 2016-10-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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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김선규 외환본부장(오른쪽)이 글로벌파이낸스지의 조셉 히라푸토 발행인 겸 편집장(왼쪽)으로부터 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김선규 외환본부장(오른쪽)이 글로벌파이낸스지의 조셉 히라푸토 발행인 겸 편집장(왼쪽)으로부터 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미국의 ‘글로벌파이낸스지(誌)’로부터 ‘201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IMF 연례회의 기간 중인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National Press Club)에서 개최된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의 ‘아시아 최우수 은행 시상식’에서 한국 내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 2016)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글로벌파이낸스의 ‘2016년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 시상식’에서 15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과 6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수탁 은행’(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으로 선정된 데 이은 쾌거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임을 국내외에 재확인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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