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여의도 LG트윈타워 점등광고 ‘V20 타임’ 실시

입력 2016-10-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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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8일부터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했다. LG전자는 오는 11월 11일까지 밤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전면에 사무실 실내 조명을 이용, ‘V20’를 형상화해 노출할 예정이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8일부터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했다. LG전자는 오는 11월 11일까지 밤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전면에 사무실 실내 조명을 이용, ‘V20’를 형상화해 노출할 예정이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본사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V20’를 적극 알리기 위해서다.

LG전자는 8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밤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전면에 사무실 실내 조명을 이용, V20를 형상화해 노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LG트윈타워는 한강 변에 위치해 시민들이 여러 방향에서 볼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LG전자는 이전에도 LG트윈타워에서 전략 스마트폰 G시리즈의 명칭과 올레드 TV의 영어 표기인 ‘OLED’를 이용해 점등광고를 실시한 바 있다.

V20는 세계 최초로 전∙후면 광각카메라와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탑재해 사진 및 비디오 촬영, 오디오 성능을 크게 강화한 LG전자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김수영 상무는 “이색 점등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재미를 전달하고 ‘V20’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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