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자회사 SK인천정유와 합병 검토

입력 2007-09-07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에너지는 7일 자회사인 SK인천정유와의 합병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2006년 11월 인천정유 지분의 일부를 런던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 7월 1일자로 회사가 분할돼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등 경영환경이 크게 변화해 현 시점에서 인천정유의 지분관련 이슈를 재검토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전일 이사회에서 SK인천정유와의 합병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최종적인 지분매각 또는 합병여부 결정과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2개월 이내에 이사회에서 결정 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3,000
    • +0.42%
    • 이더리움
    • 2,97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8%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5.46%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