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1공장도 멈춰... 2공장에 이어 일시 조업중단

입력 2016-10-05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차바 영향으로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에 이어 1공장도 생산라인이 일시 중단됐다.

현대차 울산1공장은 오늘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산라인이 멈췄다고 밝혔다. 1공장 안으로 물이 들어차면서 작업을 중단한 것이다. 회사는 오후 3시부터 다시 생산라인을 가동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날 2공장도 침수돼 오전 11시 40분부터 현재까지 조업 중단 상태다. 현재 누전 등 안전 문제 때문에 물이 다 빠질 때까지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대차는 지난달 12일과 19일 경주 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공장이 멈춰선 사례가 있다.

현대차 울산 1공장은 엑센트와 밸로스터를, 2공장은 싼타페와 아반떼를 각각 생산하는 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7,000
    • +0.96%
    • 이더리움
    • 3,46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0.41%
    • 리플
    • 1,977
    • +0.71%
    • 솔라나
    • 143,900
    • +6.91%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260
    • +2.59%
    • 샌드박스
    • 48.5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