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119 금융구조대' 운영

입력 2007-09-05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률 및 세무 전문 상담 제공

부산은행이 5일 은행권 최초로 금융관련 애로를 언제든지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119 금융구조대'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은행이 설치한 금융구조대는 은행 내 세무사 등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일반 영업점에서 상담이 어려운 금융법률과 세무, 상속, 신용회복, 정책자금대출 등 각종 금융관련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 줄 방침이다.

특히 최근 일반고객이나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매 및 신용회복 문의에 대해서도 은행 내 전문직원을 통해 상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그밖외에도 무역관련 상담, 환율 변동에 따른 환 리스크 관리상담, 중견기업체의 기업 IR 상담 등 한 차원 높은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권강현 부산은행 고객만족부장은 "부산은행 119 금융구조대는 고객의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언제나 신속하게 해결하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금융구조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9,000
    • +0.25%
    • 이더리움
    • 3,01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2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87%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