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83.23p, 하락세 (▼6.6p, -0.96%) 지속

입력 2016-09-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6포인트(-0.96%) 하락한 683.23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42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99억 원을, 외국인은 32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5.4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0.1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9.44%) 부동산(-1.83%) 등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 사업서비스(-1.80%) 오락·문화(-1.64%) 전기·가스·수도(-1.54%) 등의 업종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

로엔이 1.71% 오른 7만7200원을 기록 중이고, 원익IPS(+1.41%), GS홈쇼핑(+1.0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케어젠(-4.92%), 휴젤(-3.72%), 바이로메드(-3.53%)는 하락중이다.

그외 티플랙스(+22.93%), 제룡전기(+18.64%), 에이모션(+16.91%)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반면에, 바이로메드 29R(-16.48%), 에스에스컴텍(-16.33%), 에이치엘비생명과학(-13.5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으며, 케이에스피(+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5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857개다. 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4원(+0.28%), 일본 엔화는 1091원(+0.82%), 중국 위안화는 165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8,000
    • +1.46%
    • 이더리움
    • 2,9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30
    • +0.94%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3%
    • 체인링크
    • 13,150
    • +0.3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